클리앙에 뜬 글입니다.
사실여부는 모르겠지만 사실여부를 알고 싶어지는 글이군요.
왜냐면 이근안이 목사가 되었거든요.
남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축복하라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할 사람이
고문하고 괴롭히고 온갖 갖은 행동을 다했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이근안이 그리했는지 사실인지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2631.html
이글을 읽고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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