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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부경찰서가 가정폭력 피해자를 가정으로
돌려보내 3개월째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군요.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52940 )

 



피해자가 보호조치 해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광주남부경찰서가정으로 돌려보냈답니다.


광주남부경찰서가 아주 훌륭하게 대처하신것 같습니다.

피해자를 가해자에게 보냈으니 가해자를 도와준꼴이군요.

어떻게 보면 가정폭력 공범이군요...

헌법상 가정폭력관련법률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찾아봤습니다.


 
헌법에는 신고받은 사법경찰관리는 즉시 현장에 나가서
가정폭력행위자/피해자를 분리 하라고 되어있으며,
피해자가 원할경우 보호시설로 인도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럼 광주남부경찰서가 법대로 처리하지 않는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경찰청에 진정서까지 제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진정서 마저도 사실여부확인하지 않은채 내사종결처리 되었다는 군요. 갈수록 태산입니다..

이쯤 되니 광주남부경찰서와 대한민국경찰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군요. 완전히 막나갑니다.

진정서 상의 내용을 사실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처리했다니...

광주남부경찰서 서장은 헌법 위에 있는 사람인가요..
아마도 부처님쯤은 되나 봅니다.

최근 도가니 때문에 수사 및 사법당국의 문제점들이 오르내리고 있는데 -_-.. 광주남부경찰서도 예외는 아니군요.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더군요.
지난달에도 비슷한 내용의 호소의 글이 있었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 정말 심각합니다.



민원인에게 막말을 했다는
내용과 함께 시위도 하고 있나 봅니다.



언론에도 보도된바가 있었군요.
그래도 광주남부경찰서는 잘못없다는식으로 고치지 않고
민원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듯....



경찰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관련 글이
게시판에 올라왔더군요.

그러나 거기에도 광주남부경찰서의 답변이나
이렇다할 대답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이긴 하지만 심각한 내용이니
답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도 말입니다.




그외에도 광주남부경찰서 관련 글은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어떤분은 광주남부경찰서 앞에서 1인시위하는
모습을 찍어 블로그에 올렸는데
그내용이 눈길을 끕니다.

시위자를 촬영하려고 했더니 광주 남부경찰서 관계자가
사진을 찍지 못하게 했답니다.
그 이유를 묻자 시위자 보호차원이니 찍지 말라고 했답니다.


정말 시위자 보호차원이었을까요?
광주남부경찰서의 실체가 드러날까 염려되어서 그랬을까요?

며느리도 모를일입니다만은 느낌은 오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광주남부 경찰서
검색해보니 좋은 내용보다는


안좋은 내용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까 라는 말도 있는데.....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이 내용에 대해
광주남부경찰서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하루속히 이문제의 사실여부를 확인하여 가정폭력에서 피해자를 보호조치 해야할것입니다.

피해자의 소리를 묵살하고 국민을 우숩게 알고 장난처럼 행정하는 잘못된 수사당국은 사라져야 합니다.!!!

Posted by 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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