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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에 한기총의 모습이 너무 가관이어서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마치 백성은 안중에도 없고 썩을대로 썩은 리비아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을 중징계 내리는 모습이 [기사보기]
리비아의 반정부시위대를 학살하는 모습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그래서 한기총 그 부패한 실체를 낱낱이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한기총 이대위 해체 (2010년 12월)
   - 한기총 이대위의 이단 정죄에 대한 기준이 구설수에 올라 결국 이대위 해체 결정



2. 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광선목사의 "나는 돈으로 당선됐다" 양심선언
   - 현재 한기총은 돈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선거 풍토라며 강하게 비판



3. "길자연 목사에게 뇌물 받았다" 42명의 한기총 총대 양심선언



4. 한기총이 두기총으로 분열.....


5. 양심선언한 목사들 중징계 처벌

6. 한국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


7. 한기총 해체되어야 한다. 외부 압력....

7. 한기총 해체 서명운동들....


그외에도 수많은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래는 주요 언론사만 정리해봤습니다.
그외에도 무수히 많습니다. 



너무나도 속이 뒤집힐듯이 역겹다..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 고개를 들수가 없다..
어디가서 예수님믿는다는 말을 할수 없을정도다.
이렇게 부패한 조직이 한기총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니 너무나 내 스스로가 한심하다.

한기총을 부정부패의 종결자로 부르고 싶다....

Posted by 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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