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c

기독교은행?? 폭행감금?? 갈수록 이상한 개신교...

요즘 개신교가 이상합니다. ㅠ
개신교라면 하나님을 믿는 종교로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종교라고  생각하는데,
현재의 개신교 모습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얼마전에는 봉은사 땅밟기로 각종 포탈과 트위터등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관련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이번에는 기독교 헌금으로 운영하는 기독교 은행을 만든다고 기도회까지 했다고 하더군요.
기독교 목사가 보기에도 탐욕스럽다고 한 기독교은행... 정말 욕심이 눈에 보입니다.




또 엊그제 기사를 보니 목사가 딸을 감금 폭행해서 그것을 피해 딸이 2층에서 뛰어내려
골절되었다고 하더군요..

그 배경에는 강제개종교육이라는게 있다고 하던데, 더 심각한것은, 가해자가 아버지인데
경찰은 "가족문제는 가족끼리 해결해야되는것 아니냐"라고 했다고 하니.
정말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그러니 목사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회개하자고 하고,
세상사람들이 기독교를 욕하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이제 개신교가 변해야 된다고 봅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목회자 양심선언도 있고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운동도 일어나는것 같던데,

어떻게든 개혁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