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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말이 있는데
사람은 누구나 다 죄가 있으며 완전한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내가 마치 완전한 사람인것처럼.. 죄가 없는 사람인것 처럼 남을 비방한다.
죄없는 예수님께서도 간음한 여인을 데려온 유대교 목자들에게 '죄없는자가 돌로 쳐라' 하시고 그 여자를 용서 하셨건만...
우리는 예수님 보다 더 의인인듯 남을 핍박하고 비방하기 급급하다.

마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약4:11~12
형제들아 피자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어느 누구도 남을 판단할수 없으나, 많은 사람들이 니가 옳다 내가 옳다, 이단이다 사이비다 책임 못질 말만 늘어 놓는다.

남을 비방하기 이전에 내 신앙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기 자신부터 고친다면 남도 그 모습을 보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고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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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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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라의여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5.19 10:28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