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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9년째 함께 살고 있는 애완견입니다.
이젠 뭐 가족이나 다름없지요

이름은 봉달이인데요.. 내 무릎위에서 자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한컷 찍어 올립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Posted by 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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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낭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9 22:57 신고

    참고로 그날 잘잔다 했는데. 아파서 자는거였더군요... 다음날 감기 걸려서 코가 바짝바짝 말라있었고, 아침 9시에 겨우 일어나더군요.. 그 좋아하던 사료도 안먹구 .. ㅠㅠㅠ

  2. BlogIcon 촌스런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0 00:34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긴 한데 아파서 자는 거라 마음이 아팟겠어요~~
    감기 빨리 나아 좋아하는 사료 잘 먹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