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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명 목사 "한기총 대표 길자연 목사로부터 금품받았다" 양심선언

한기총 소속 42명의 목사가 길자연 목사로 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얼마전 이광선 전 한기총 대표회장이 자기는 금권선거로 
당선되었었다 양심선언[기사보기]해서 파장이 일었는데

이번 길자연목사도 금권선거를 했다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게 되었군요.

그나저나 한기총...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가 왜이리 시끄러운것인지... 
참으로 개탄스러운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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