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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연

훌륭한 길자연, 막나가는 한기총, 대단한 한기총 한기총이 드디어 무리수를 띄웠다. 어느 누가 봐도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한것이다. 스스로 불법 금권선거 했다고 시인한 자가, 다시 대표회장이 되었다. 길자연 목사를 투표로 찍어준 훌륭한 한기총 목사님들의 부패한 양심에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그 주요 내용은 바로 "불법 금권선거 적발시 영구 제명하겠다" 이다.자기부터 영구제명되어야 할 판국에 자기는 대표회장하고, 앞으로 금권선거 안된다고 하니, 적반 하장도 유분수며, 똥붙은 개가 겨뭍은 개 나무래는 꼴이나 다름없다. 올해 초 금권선거로 얼룩진 한기총을 말없이 바라보며 혀를 끌끌 차던 사람들도 이번 길자연 인준에 대해서는 한마디씩 하고 있다. '코메디 같다','기독교역사에 큰 오점이다','무신론자들이다','쥐랄을한다'등등.. 더보기
낭군이의 미투데이 - 2011년 7월 8일 금권선거 한 길자연 목사 뻔뻔하게도 다시 대표목사가 되었군요. 이러니 우리 기독교가 욕을 먹는것 아니것 아니겠습니까. 너무 실망입니다. 한기총 너무 싫어지네요.(기독교 비방하는 자들에게 할말이 없게 만드는 길자연 ㅉㅉ me2photo) 2011-07-08 12:29:09 이 글은 낭군이님의 2011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더보기
개신교판 리비아 학살사건. 한기총은 부정부패의 종결자 요근래에 한기총의 모습이 너무 가관이어서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마치 백성은 안중에도 없고 썩을대로 썩은 리비아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을 중징계 내리는 모습이 [기사보기] 리비아의 반정부시위대를 학살하는 모습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그래서 한기총 그 부패한 실체를 낱낱이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한기총 이대위 해체 (2010년 12월) - 한기총 이대위의 이단 정죄에 대한 기준이 구설수에 올라 결국 이대위 해체 결정 2. 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광선목사의 "나는 돈으로 당선됐다" 양심선언 - 현재 한기총은 돈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선거 풍토라며 강하게 비판 3. "길자연 목사에게 뇌물 받았다" 42명의 한기총 총대 양심선언 4. 한기총이 두기총으로 분열..... 5. 양심선언한.. 더보기
양심선언 목사를 중징계 내린 막나가는 한기총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길자연목사측에서 개혁을 위해 양심선언한 목사들을 목사 및 한기총 회원자격 10년 중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길자연 목사에게 돈 받았다고 양심선언하니 양심이 찔려서 중징계를 내린 모양인데, 마땅히 회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죄를 용서 받지 못한 일을 하고 있으니 이 한기총은 마땅히 해체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타락하고 부패해서 더이상 돌이킬수 없는 지경까지 간 모양입니다. 적어도 양심은 있을줄 알았는데 그 양심마져 없나 봅니다. 한기총 내부에서도 한기총 해체되어야 한다는 소리가 높은것 같던데 [기사보기] 저도 그 한기총 해체에 대해 한표 추천합니다. 한기총은 그동안 했던 부정부패를 자복하고 스스로 해체를 선언해야 합니다. 아래 한기총 해체 서명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42명 목사 "한기총 대표 길자연 목사로부터 금품받았다" 양심선언 한기총 소속 42명의 목사가 길자연 목사로 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얼마전 이광선 전 한기총 대표회장이 자기는 금권선거로 당선되었었다 양심선언[기사보기]해서 파장이 일었는데 이번 길자연목사도 금권선거를 했다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게 되었군요. 그나저나 한기총...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가 왜이리 시끄러운것인지... 참으로 개탄스러운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더보기